미키의 돌사진이 씨디로 제작되서 택배가 오기로했는데
마침 핸드폰이 사망해서 새 폰을 사러 나간사이 택배아저씨가 전화를 했던 모양이다.
저녁에 집에 들어와 폰을 켜보니
'지하창고에 두고 갔어요'라는 메세지가 와있다.
응? 우리집엔 지하창고가 없는걸?! 0ㅂ0
황당해서 전화를 해보니 어느쪽 잘못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주소를 잘못보낸것..ㄱ-
우리집은 399번지인데 339번지로 기입되어 있었댄다.
다행히 친절한 택배아저씨의 머릿속 네비게이션도움을 받아 대충 감을 잡았다.
우리집은 합정역쪽인데 339번지는 산울림소극장쪽이라니 반대방향이네...;
그리하여 택배찾으러 간게 10시반
쪽찌를 보면서 아직은 분주한 홍대거리를 걸어가는 기분은 참 두근거렸다.
처음 느껴보는 보물찾기하는 기분.
아저씨의 네비는 정말 훌륭하게도 완전 정확해서 전혀 헤멤없이 도착!
택배도 지하실계단밑이 무사히 기다리고 있었다.
남의집 지하에서 택배를 찾아가다니 참 재밌다 ㅋㅋ
그리하여 우여곡절끝에 소중한 돌사진이 도착했다~

요 정도만 공개..ㅋㅋ
돌스냅 17만원 주고했는데 잘나온거 140장 정도에 망한거합쳐 300장 넘게 찍어줬다.
사진사분들이 권하는 식사도 안하시고 오직 셔터누르시는거에만 집중해주셔서 떙큐베리머치
맘같아선 팁도 더 드리고 싶었지만 요즘 워낙 살림이 빠듯해서ㅠㅠ
돈 많이 벌어서 여기저기 펑펑 퍼주는 삶을 살고 싶다.
울 남편직업으론 돈많이 버는건 불가능하지만서도...
마침 핸드폰이 사망해서 새 폰을 사러 나간사이 택배아저씨가 전화를 했던 모양이다.
저녁에 집에 들어와 폰을 켜보니
'지하창고에 두고 갔어요'라는 메세지가 와있다.
응? 우리집엔 지하창고가 없는걸?! 0ㅂ0
황당해서 전화를 해보니 어느쪽 잘못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주소를 잘못보낸것..ㄱ-
우리집은 399번지인데 339번지로 기입되어 있었댄다.
다행히 친절한 택배아저씨의 머릿속 네비게이션도움을 받아 대충 감을 잡았다.
우리집은 합정역쪽인데 339번지는 산울림소극장쪽이라니 반대방향이네...;
그리하여 택배찾으러 간게 10시반
쪽찌를 보면서 아직은 분주한 홍대거리를 걸어가는 기분은 참 두근거렸다.
처음 느껴보는 보물찾기하는 기분.
아저씨의 네비는 정말 훌륭하게도 완전 정확해서 전혀 헤멤없이 도착!
택배도 지하실계단밑이 무사히 기다리고 있었다.
남의집 지하에서 택배를 찾아가다니 참 재밌다 ㅋㅋ
그리하여 우여곡절끝에 소중한 돌사진이 도착했다~

▲옷갈아입혀지는 그이..
절실한 삶의 애환이 묻어나는듯하다
▲보우타이를 셔츠가 아닌 목에 꽂은 듯한 표정...
▲금팔찌 진짠가 씹어보고 있는 거만한 그이...
▲울 남편이 '성공한 CEO 인터뷰' 뭐 그런 사진 같이 나왔다고 함.
▲엄마가 뽀뽀하는 틈을 타 진주목걸이를 노리는 중
절실한 삶의 애환이 묻어나는듯하다




요 정도만 공개..ㅋㅋ
돌스냅 17만원 주고했는데 잘나온거 140장 정도에 망한거합쳐 300장 넘게 찍어줬다.
사진사분들이 권하는 식사도 안하시고 오직 셔터누르시는거에만 집중해주셔서 떙큐베리머치
맘같아선 팁도 더 드리고 싶었지만 요즘 워낙 살림이 빠듯해서ㅠㅠ
돈 많이 벌어서 여기저기 펑펑 퍼주는 삶을 살고 싶다.
울 남편직업으론 돈많이 버는건 불가능하지만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