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오랜만에 돈부리에 갔는데..



원래 이렇게 쪼금 줬었나????



다신 안가련다. 왠지 빈정상함...

사람은 사람대로 많아서 정신없고.
전엔 밥이랑 소스모자르면 더준다는 종이 붙어있지 않았나?

게다가 고로케 5000원인건 말도 안된다고 봄 ㄱ-
칠리차차가서 그돈으로 세개사먹겠다.

국시집가서 열라매운 김치볶음밥이나 먹을껄... 후회 ㅠㅠ

by 단즈이 | 2009/06/13 01:52 | 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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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ung at 2009/06/14 18:09
가격 많이 올랐지.-_- 후후후.
양은 잘 모르겠다. 나는 그냥 원래 1호점 이었던 부평점가서 먹어. 사라진 메뉴도 있어서.
Commented by 단즈이 at 2009/06/15 00:16
부평은 나에겐 평생 못갈 장소야.. 너무 멀어...
사실 요즘은 집밥이 젤 맛있다.
좋은 부엌이 있음 맨날 요리하고 살것같아~
방해꾼이 있어서 불가능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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