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카피지만 너무나 마음에 듦. 호호호호
뱃살커버에 그렇게 만점인 디자인이라더니 진짜 입어보니
'아니 내뱃살은 어디에? *_*'라는 감탄이~
정말 애낳고 나니까 힘들어서 팔다리살은 빠지는데 뱃살은 들어가지 않더라..-_-;;
신행때 입었던 수영복을 입어보니 영 아니다싶어서 없는 살림에...ㅠㅠ
슴가가 많이 파여서 요쏘섹시~하긴하지만 모유수유하고보니 슴가에 대한 수치심이 별로 없어졌달까
(이래서 아줌마 면상이 두꺼워지는듯)
요즘 초콜렛색에 탐닉하고 있는데 마침 초콜렛색이 있어서 바로 지름
내 인생에 파격적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지 않는이상 다른 수영복은 살일이 없을것이야 ㅋㅋ
그리고 함께 질러준 헬렌 카민**카피 모자

가격도 착한 만오천원 ;ㅂ; b
백화점가격의 20/1정도 되려나 ㅋㅋㅋ 완전 백화점가서 여기 모자가격보면 토나오던데
아아 3년만의 해외여행TT 너무나 기다려진다...흑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