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에 갔더니 미키보다 2주늦게 태어난 친구엄마가 둘째를 가졌다네.
두달먼저 태어난 친구엄마도 둘째 가졌다고....
지금 주변에 임신한 사람이 대여섯명은 되는듯
요즘 임신시즌인가보다.
아기낳으면 또 그렇게 힘들거 알긴아는데
신생아들 보면 얼마나 쪼그맣고 이쁜지..*_*
둘째를 강력히 원츄한다!!!
울 아들은 저만할때가 있었는지 벌써 기억안난다ㅋㅋ
그래서 사진을 찾아봤는데
그다지 신생아같은 느낌이 안드는 페이스였다...
점점 살아가면서 회춘하는 느낌? 벤자민버튼인가 ㅋㅋㅋ
하지만 집안사정상 올해는 무리고 내년 상반기에 가져서 후반기나 내후년상반기에 낳는것이 나의 목표!
둘째가 키울만하면 셋째도 생각해봐야지 ㅋㅋ 미키같이 땡깡쟁이면 어림도 없음.
혹은 또 아들이면 셋째 어림도 없음..(왠지 절대 삼형제만큼은 키우고 싶지 않다.._-_)
서비스샷
작년여름의 미키씨
뭔가 레슬링선수의 포스? 혹은 역도선수?
얼굴엔 모기물렸다;
저때는 저렇게 얌전히 침대에도 누워잤는데 이젠 온 방바닥을 다 굴러다니면서 다니니
비싸게 주고 산 침대가 울고 있음..ㅠㅠ
두달먼저 태어난 친구엄마도 둘째 가졌다고....
지금 주변에 임신한 사람이 대여섯명은 되는듯
요즘 임신시즌인가보다.
아기낳으면 또 그렇게 힘들거 알긴아는데
신생아들 보면 얼마나 쪼그맣고 이쁜지..*_*
둘째를 강력히 원츄한다!!!
울 아들은 저만할때가 있었는지 벌써 기억안난다ㅋㅋ
그래서 사진을 찾아봤는데

점점 살아가면서 회춘하는 느낌? 벤자민버튼인가 ㅋㅋㅋ
하지만 집안사정상 올해는 무리고 내년 상반기에 가져서 후반기나 내후년상반기에 낳는것이 나의 목표!
둘째가 키울만하면 셋째도 생각해봐야지 ㅋㅋ 미키같이 땡깡쟁이면 어림도 없음.
혹은 또 아들이면 셋째 어림도 없음..(왠지 절대 삼형제만큼은 키우고 싶지 않다.._-_)
서비스샷
작년여름의 미키씨


저때는 저렇게 얌전히 침대에도 누워잤는데 이젠 온 방바닥을 다 굴러다니면서 다니니
비싸게 주고 산 침대가 울고 있음..ㅠㅠ








